아내가 제 야간조 주간에 거실에서 피아노 과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귀마개 사줬잖아" — 잘잘못
부부사건 제BA2D호
아내가 제 야간조 주간에 거실에서 피아노 과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귀마개 사줬잖아"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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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야간조 주간에 거실에서 피아노 과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귀마개사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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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소 10년찬데 2교대라 한 달에 2주는 밤에 일하고 낮에 잡니다. 아내가 지난달부터 피아노를 배우는데 선생님이 집으로 옵니다. 화 목 오후 2시. 디지털 피아노인데 헤드폰 안 끼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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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2시면 자고 5시간이에요. 아내는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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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낮에 집에 있는 사람 눈치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
남편의 주장
“아내는 "낮에 집에 있는 사람 눈치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합니다. 제 수면이 아내 취미보다 뒤인 게 맞습니까?”
사건의 숫자
교대 형태2교대
야간 근무 기간2주
실제 수면 시간5시간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야간조 주간에 거실에서 피아노 과외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귀마개 사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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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10년찬데 2교대라 한 달에 2주는 밤에 일하고 낮에 잡니다. 아내가 지난달부터 피아노를 배우는데 선생님이 집으로 옵니다. 화 목 오후 2시. 디지털 피아노인데 헤드폰 안 끼고 칩니다.
자다 깨서 말했더니 "당신 귀마개사줬잖아. 그리고 2시면 일어날 때 됐지 않아?" 합니다. 저 밤 10시에 출근해서 아침 8시에 들어와요. 2시면 자고 5시간이에요.
아내는 "낮에 집에 있는 사람 눈치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합니다. 제 수면이 아내 취미보다 뒤인 게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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