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그 주 토요일 결국 안 갔습니다. 대신 장모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자네 허리 안 좋다며, 밭은 신경 쓰지 말게 하시더라구요. 아내가 말한 거겠죠. 근데 그 뒤에 한마디 붙으셨어요. 우리 딸이 자네 힘든 거 잘 몰라서 그래, 미안하다 하대. 아내는 저한테 직접은 아직 미안하단 말 안 했습니다. 장모님 통해서 전달받은 사과가 됐네요. 어제 아내가 다음 주는 갈 거지? 물었고 저는 허리 봐서, 라고 했습니다. 거기서 끝. 도수치료는 계속 받고 있습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웃긴게 ㅋㅋ 남의 노력을 그게 힘든건가요?? 하고 판단하는 반대측의 가스라이팅임... 그 힘듦을 니들이 왜 판단함?? 니들 엄마는 힘들곸ㅋㅋ 남의 아들은 안 힘듬?? 이것도 성별의 내구도 차이임??
2026. 8. 24.
대법관처형자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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