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시판 3주치는 아직 그대로 있습니다. 아내가 먹이려다 애가 다 뱉어서 못 먹였어요. 라벨 안 봤다는 말은 그 뒤로 안 합니다. 대신 "그럼 이유식은 앞으로 자기가 다 해"라는 말이 사과 자리에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시 새벽에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엔 라벨을 큐브가 아니라 냉동실 문에 붙였어요. 열면 바로 보이게. 장모님이 전화하셔서 "남자가 그런 걸로 삐치냐"고 하셨는데, 그 말은 그냥 넘겼습니다. 판결 감사했습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날짜 지났어도 버린다고 말해야지.. 제때 다 못먹여서 아까워하면서 버려진 못할망정
2026. 9. 5.
대법관엄격한 심판5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