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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육아 기록 앱 '야간 수유' 14건이 전부 남편 이름이었습니다. 시어머니께 그 화면 보여드리면서 "요즘 밤엔 제가 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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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격차 — 40대 무죄 62% ↔ 30대 유죄 93%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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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부부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9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9% 대 무죄 31% — 2026년 9월 3일에 유죄 69%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9명 중 53%, 여성 18명 중 83%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93%)와 40대(유죄 38%)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
판 결 문
피고인 남편은 해당 어플을 이용하여 배우자를 지속적으로 감시 하였다는 사실이 인정 됨. 피고인은 당초 “보안”이라고 주장하였지만, 아내의 행위에 대해 핑계를 댄 것으로 보아 피고의 행위 목적이 단순이 “보안감시”의 목적을 넘어섰다고 볼 수 있다. 부부사이라 할지라고 해당 행위가 장기간 지곳 됐고 앞으로도 지속이 된다면 아내의 불안감과 불쾌감을 느끼기에 충분함. 다만, 피고인이 확인만 했을 뿐 아내의 행위를 통제하거나 다른 이유로 제재를 가한 사실은 없으니 다음과 같이 판결함. 주문 피고인 남편을 유죄로 확정함. 피고는 즉시 아내의 감시행위를 중단할 것 피고는 아내에게 사과할 것 이상과 같이 판결함
2026. 9. 3.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