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그 뒤로 신입은 간식 안 가져갑니다. 대신 아예 탕비실을 안 씁니다. 자기 자리에서 편의점 봉지 꺼내서 먹더군요. 동기들이 제 별명을 지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곳간지기랍니다. 웃긴 건 저한테 먼저 알려줬던 직원이 지난주에 컵라면 두 개 들고 퇴근하는 걸 봤다는 겁니다. 이번엔 아무 말 안 했습니다. 두 번 꼰대 되긴 싫어서요. 판결은 유죄로 났는데 이긴 기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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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팀 야근 식대 한도는 1인 1만 2천원인데 선임이 혼자 남아서도 2만 8천원짜리를 시킵니다. 월 한도 40만원 중 3주 만에 31만원 썼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20대 무죄 54% ↔ 30대 유죄 75%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그 뒤로 신입은 간식 안 가져갑니다. 대신 아예 탕비실을 안 씁니다. 자기 자리에서 편의점 봉지 꺼내서 먹더군요. 동기들이 제 별명을 지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곳간지기랍니다. 웃긴 건 저한테 먼저 알려줬던 직원이 지난주에 컵라면 두 개 들고 퇴근하는 걸 봤다는 겁니다. 이번엔 아무 말 안 했습니다. 두 번 꼰대 되긴 싫어서요. 판결은 유죄로 났는데 이긴 기분은 아닙니다.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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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직장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54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3% 대 무죄 37% — 2026년 8월 30일에 유죄 63%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29명 중 62%, 여성 20명 중 55%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75%)와 20대(유죄 46%)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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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간식을 놔두는 이유는 싸가라는 데 아니라 업무할 때 당보충하면서 하라는 거임. 결국 저렇게 회사에서 나오는 '배려'를 당연히 여기고 최대한 이득보려고 저런 행동 하면 다른 사람들도 저렇게 하는 사람 생기고 결국 회사는 어떤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 나중에 피해는 동료들이 보게 됨. 저런 경우 쎄고 쎄요. 배려를 받는 걸 고맙게 여기고 그걸 이용해먹지 말아
2026. 8. 30.
대법관온화한 참견러3144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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