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동호회 캠핑에 쌍둥이 중 한 명만 데려갑니다. 세 번째예요. "걔가 더 잘 따라와서" — 잘잘못
부부사건 제907A호
남편이 동호회 캠핑에 쌍둥이 중 한 명만 데려갑니다. 세 번째예요. "걔가 더 잘 따라와서"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전북⏳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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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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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동호회 캠핑에쌍둥이 중 한 명만 데려갑니다. 세 번째예요. "걔가 더 잘 따라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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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초등교사고 7살쌍둥이 엄마예요. 남편은 자전거 동호회를 하는데 한 달에 한 번 가족 동반 캠핑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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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둘째가 지난주에 … 하고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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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빠는 언니만 좋아하지 ”
사건 속 한마디2/2
근데 그럼 번갈아 데려가면 되잖아요. … 이게 이유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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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둘째는 못 타서 재미없어할 거야 ”
아내의 주장
“둘 다 데려가기 힘든 건 알아요. 근데 그럼 번갈아 데려가면 되잖아요. "둘째는 못 타서 재미없어할 거야" 이게 이유가 되나요. 교실에서 애들 한 명만 편애하는 선생님 보면 제가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남편한테 유…”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동호회 캠핑에 쌍둥이 중 한 명만 데려갑니다. 세 번째예요. "걔가 더 잘 따라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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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고 7살쌍둥이 엄마예요. 남편은 자전거 동호회를 하는데 한 달에 한 번 가족 동반 캠핑을 가요.
문제는 쌍둥이 중 첫째만 데려간다는 거예요. 벌써 세 번째예요. 둘째는 저랑 집에 있고요. 이유를 물으니까 "첫째는 자전거 잘 타고 둘째는 아직 못 타잖아. 둘 다 데려가면 내가 못 놀아" 이래요.
둘째가 지난주에 "아빠는 언니만 좋아하지" 하고 울었어요. 남편한테 말했더니 "애들이 그런 말 하는 거 다 그런 거지. 둘째는 네가 더 챙기잖아" 하네요. 제가 둘째를 더 챙기는 게 아니라 남편이 안 챙기니까 제가 남는 거예요.
둘 다 데려가기 힘든 건 알아요. 근데 그럼 번갈아 데려가면 되잖아요. "둘째는 못 타서 재미없어할 거야" 이게 이유가 되나요. 교실에서 애들 한 명만 편애하는 선생님 보면 제가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남편한테 유죄 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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