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급여 150 받는 저한테 남편이 생활비 분담 80만원을 "월급 때랑 똑같이" 넣으래요 — 잘잘못
부부사건 제869A호
육아휴직 급여 150 받는 저한테 남편이 생활비 분담 80만원을 "월급 때랑 똑같이" 넣으래요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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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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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육아휴직 급여 150 받는 저한테 남편이 생활비 분담80만원을 "월급 때랑 똑같이" 넣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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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돌쟁이 키우면서 육아휴직 중이에요. 휴직 전엔 둘이 월급이 비슷해서 생활비 통장에 각자 80씩 넣었거든요. 근데 휴직급여가150 나오는데 남편이 "분담은 그대로 80"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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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근데 휴직급여가 150 나오는데 남편이 …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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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분담은 그대로 80 ”
사건 속 한마디2/2
제가 … 했더니 "집에 있으니까 네가 쓰는 돈도 줄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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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 수입이 반으로 줄었는데 똑같이 넣는 게 말이 되냐 ”
아내의 주장
“하.. 제가 애 보는 게 노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남편이 틀린 건지 제가 계산을 잘못하는 건지 봐주세요.”
사건의 숫자
가 받는 휴직급여150
요구 생활비 분담액80만원
휴직 전 각자 넣던 생활비80씩
비용 제하고 내게 남는 돈20만원
나20만원남편 80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육아휴직 급여 150 받는 저한테 남편이 생활비 분담 80만원을 "월급 때랑 똑같이" 넣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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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쟁이 키우면서 육아휴직 중이에요. 휴직 전엔 둘이 월급이 비슷해서 생활비 통장에 각자 80씩 넣었거든요. 근데 휴직급여가150 나오는데 남편이 "분담은 그대로 80" 이래요.
제가 "내 수입이 반으로 줄었는데 똑같이 넣는 게 말이 되냐" 했더니 "집에 있으니까 네가 쓰는 돈도 줄었잖아. 교통비 점심값 옷값 안 나가지" 이러는 거예요. 아니 애 기저귀 분유 병원비는 누가 내는데요?? 그건 생활비 통장에서 나간다고는 하는데 분유 떨어져서 제 카드로 긁은 게 이번 달만 세 번이에요.
남편은 자기도 야근 늘어서 힘들고 대출 이자는 자기 몫이라고 해요. 그건 맞아요. 근데 휴직급여150에서 80 빼고 제 보험료 빼면 저한테 남는 게 20만원이 안 돼요. 남편은 월급 그대로인데요.
하.. 제가 애 보는 게 노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남편이 틀린 건지 제가 계산을 잘못하는 건지 봐주세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