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많이 달려서 짧게만 씁니다. 채널은 비공개로 돌렸어요. 근데 영상은 안 지웠어요. "애 크면 보여줄 거" 라고요. 통장은 애 이름으로 바꾸긴 했는데 60만원은 이미 남편 골프 연습장 등록에 나갔더라구요. 그리고 지난주에 시누이가 "형님 때문에 오빠 채널 죽었다, 4천이 얼마나 아까운데" 이러고 갔어요. 남편은 옆에서 가만히 있었구요. 어제 보니까 숏츠 계정이 하나 더 있어요. 얼굴은 안 나오고 손이랑 발만 나온대요. 그건 되는 거냐고 하니까 "모자이크 한 거랑 뭐가 달라" 하네요. 하.. 이게 끝이 아닌 것 같아서 또 씁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새벽에 젖물리다 조는 뒷모습.. 그거 올린 사람이 남편이라는게 제일 슬프네요
2026. 8. 23.
부장판사엄격한 국선변호사4445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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