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과급 480만원 들어온 날 남편이 자기 명의로 차 계약금을 넣었습니다. "우리 차 바꾸자고 했잖아" — 잘잘못
부부사건 제5E03호
제 성과급 480만원 들어온 날 남편이 자기 명의로 차 계약금을 넣었습니다. "우리 차 바꾸자고 했잖아"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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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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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제 성과급480만원 들어온 날 남편이 자기 명의로 차 계약금을 넣었습니다. "우리 차 바꾸자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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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결혼 5년차 무자녀 맞벌이예요. 둘이 통장은 따로 쓰고 생활비 통장에 각자 넣어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남편은 … 하는데 그럼 왜 계약은 남편 명의로 혼자 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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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부부 돈이 네 돈 내 돈이 있냐 ”
아내의 주장
“남편은 "부부 돈이 네 돈 내 돈이 있냐" 하는데 그럼 왜 계약은 남편 명의로 혼자 했는지요. 제가 성과급 얘기를 꺼낸 게 잘못인가요”
사건의 숫자
성과급480만원
차 계약금100
현재 우리 차 연식12년
주말 차 이용률90%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제 성과급 480만원 들어온 날 남편이 자기 명의로 차 계약금을 넣었습니다. "우리 차 바꾸자고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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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 무자녀 맞벌이예요. 둘이 통장은 따로 쓰고 생활비 통장에 각자 넣어요.
지난달 제 성과급480만원이 들어왔어요. 5년 중에 최고액이었고 저는 그 돈으로 친정 부모님 여행이랑 제 적금 넣을 생각이었어요. 입금 알림이 뜨고 두 시간 뒤에 남편한테 톡이 왔어요. "차 계약했어! 계약금100 넣었고 잔금 때 네 성과급 보태자". 차 명의는남편이고요.
저희가 차 바꾸자는 얘기를 한 건 맞아요. 지금 차가 12년 됐거든요. 근데 '언제, 얼마짜리, 누구 돈으로' 얘기한 적은 없어요. 남편은 "딜러가 이번 주까지 프로모션이래. 그리고 네 성과급 들어왔다고 네가 말했잖아. 타이밍이 딱이었어" 해요.
제가 성과급 들어왔다고 말한 건 기뻐서 한 거지 쓰라고 한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차는 주말에 남편이90% 타요. 저는 지하철 출근이고요.
남편은 "부부 돈이 네 돈 내 돈이 있냐" 하는데 그럼 왜 계약은 남편 명의로 혼자 했는지요. 제가 성과급 얘기를 꺼낸 게 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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