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제 월급날에 맞춰 생활비 자동이체를 제 통장 70%로 걸어놨어요. 본인은 30%. "내가 대출이자 내잖아" — 잘잘못
부부사건 제5B32호
남편이 제 월급날에 맞춰 생활비 자동이체를 제 통장 70%로 걸어놨어요. 본인은 30%. "내가 대출이자 내잖아"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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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제 월급날에 맞춰 생활비 자동이체를 제 통장70%로 걸어놨어요. 본인은 30%. "내가 대출이자 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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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신혼 1년차 은행원이에요. 남편이랑 월급이 비슷해요. 저 320, 남편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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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그 얘기 하니까 …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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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그건 돌려받는 돈이고 이자는 없어지는 돈이야 ”
아내의 주장
“남편은 "어차피 다 우리 돈인데 왜 예민하게 굴어" 하는데요. 우리 돈이면 왜 비율은 혼자 정했는지 모르겠어요.”
사건의 숫자
월급320
월급340
통장 자동이체액224만원
자동이체액102만원
내는 대출이자95만원
나224만원남편 102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제 월급날에 맞춰 생활비 자동이체를 제 통장 70%로 걸어놨어요. 본인은 30%. "내가 대출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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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1년차 은행원이에요. 남편이랑 월급이 비슷해요. 저 320, 남편 340.
지난달에 제 통장을 보니까 월급날 다음날 224만원이 공동통장으로자동이체돼 있더라구요. 70%예요. 남편 건 102만원, 30%요. 남편이 제 폰에서 설정한 거예요. 서로 폰 비번 알고 지내기로 한 건 맞는데 이건 다르잖아요.
물었더니 "내가 신혼집 대출 이자 매달 95만원 내잖아. 그거 빼면 내가 더 내는 거야" 하더라구요. 근데 그 집 저도 살고 있고, 전세 보증금은 제 돈이 2천 더 들어갔어요. 그 얘기 하니까 "그건 돌려받는 돈이고 이자는 없어지는 돈이야" 이래요.
숫자는 남편 말이 맞을 수도 있어요. 근데 묻지도 않고 제 폰으로 자동이체를 걸어놓는 게 맞아요? 은행에서 일하는 사람이 자기 통장을 제일 늦게 확인했어요.
남편은 "어차피 다 우리 돈인데 왜 예민하게 굴어" 하는데요. 우리 돈이면 왜 비율은 혼자 정했는지 모르겠어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