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학원 상담에서 제 직업을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답니다. 조선소 10년 다닌 사람인데요 — 잘잘못
부부사건 제564A호
아내가 학원 상담에서 제 직업을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답니다. 조선소 10년 다닌 사람인데요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부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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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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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학원 상담에서 제 직업을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답니다. 조선소10년 다닌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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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아내가 아이 학원 상담 갔다 와서 말해줘서 알았어요. 원장님이 아빠 직업을 묻길래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대요. 조선소 현장이라고 하면 엄마들 단톡에 퍼질까 봐 그랬다는데, 저는 이 일로 10년째 그 학원비를 내는 사람이에요. 아내는 "애가 놀림받을 수도 있잖아, 거짓말은 아니야" 하…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원장님이 아빠 직업을 묻길래 …라고만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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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회사 다녀요 ”
사건 속 한마디2/2
아내는 … 하는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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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애가 놀림받을 수도 있잖아, 거짓말은 아니야 ”
남편의 주장
“아내가 아이 학원 상담 갔다 와서 말해줘서 알았어요. 원장님이 아빠 직업을 묻길래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대요. 조선소 현장이라고 하면 엄마들 단톡에 퍼질까 봐 그랬다는데, 저는 이 일로 10년째 그 학원비를 내는…”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학원 상담에서 제 직업을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답니다. 조선소 10년 다닌 사람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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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아이 학원 상담 갔다 와서 말해줘서 알았어요. 원장님이 아빠 직업을 묻길래 "회사 다녀요"라고만 했대요. 조선소 현장이라고 하면 엄마들 단톡에 퍼질까 봐 그랬다는데, 저는 이 일로 10년째 그 학원비를 내는 사람이에요. 아내는 "애가 놀림받을 수도 있잖아, 거짓말은 아니야" 하는데 제가 예민한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