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승진 누락을 아내가 아들 학원 엄마들 단톡에 먼저 말해서, 학원 앞에서 처음 보는 엄마한테 "힘내세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4E8E호
제 승진 누락을 아내가 아들 학원 엄마들 단톡에 먼저 말해서, 학원 앞에서 처음 보는 엄마한테 "힘내세요" 소리를 들었습니다
사건 속 남편 · 40대 · 남 · 충남⏳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
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제 승진 누락을 아내가 아들학원 엄마들 단톡에 먼저 말해서, 학원 앞에서 처음 보는 엄마한테 "힘내세요" 소리를 들었습니다
옆으로 넘겨서 사건 보기 →
무슨 일이 있었나
발표 난 날 아내한테만 말했습니다. 이틀 뒤 아들학원 픽업 갔는데 처음 보는 엄마가 "아버님 이번에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합니다. 아내는 "속상해서 털어놓을 데가 거기밖에 없었어. 다들 위로해주더라" 합니다.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1
이틀 뒤 아들 학원 픽업 갔는데 처음 보는 엄마가 … 합니다.
👵
처음 보는 엄마
“아버님 이번에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
남편의 주장
“위로는 제가 받아야 할 거 아닙니까. 제가 속 좁은 겁니까.”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제 승진 누락을 아내가 아들 학원 엄마들 단톡에 먼저 말해서, 학원 앞에서 처음 보는 엄마한테 "힘내세요"…
1 / 5
📄 전체 사연 보기(117자)
발표 난 날 아내한테만 말했습니다. 이틀 뒤 아들학원 픽업 갔는데 처음 보는 엄마가 "아버님 이번에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합니다.
아내는 "속상해서 털어놓을 데가 거기밖에 없었어. 다들 위로해주더라" 합니다.
위로는 제가 받아야 할 거 아닙니까. 제가 속 좁은 겁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