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육아휴직 때 찍은 아이 사진들이 아내 인스타에 "독박육아 7개월째"로 올라가 있습니다 — 잘잘못
부부사건 제443C호
제가 육아휴직 때 찍은 아이 사진들이 아내 인스타에 "독박육아 7개월째"로 올라가 있습니다
사건 속 남편 · 30대 · 남 · 세종⏳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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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남편
고소했어요
⚡
👩
피고 ·아내
잘못했나요?
제가 육아휴직 때 찍은아이 사진들이 아내 인스타에 "독박육아7개월째"로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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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작년에 제가 육아휴직1년 했습니다. 아내는 복직했고요. 그때 제가 찍은아이 사진이 수백 장인데 아내가 그걸로 육아 계정을 만들어서 올리더라고요. 팔로워 3천 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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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문제는 캡션이에요. … 이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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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독박육아 7개월째 ㅠㅠ 오늘도 혼자 이유식 ”
남편의 주장
“제 1년은 어디 간 겁니까?”
사건의 숫자
육아휴직 기간1년
계정 팔로워3천 명
캡션 속 독박육아 기간7개월째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제가 육아휴직 때 찍은 아이 사진들이 아내 인스타에 "독박육아 7개월째"로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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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가 육아휴직1년 했습니다. 아내는 복직했고요. 그때 제가 찍은아이 사진이 수백 장인데 아내가 그걸로 육아 계정을 만들어서 올리더라고요. 팔로워 3천 명이에요.
문제는 캡션이에요. "독박육아7개월째 ㅠㅠ 오늘도 혼자 이유식" 이런 식입니다. 그 이유식 제가 만든 겁니다. 사진도 제가 찍은 거고요. 아내는 "육아 계정은 다 그렇게 써. 공감 받으려면" 합니다.
제 1년은 어디 간 겁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