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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팀 야근 식대 한도는 1인 1만 2천원인데 선임이 혼자 남아서도 2만 8천원짜리를 시킵니다. 월 한도 40만원 중 3주 만에 31만원 썼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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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직장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2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9% 대 무죄 31% — 2026년 9월 21일에 유죄 69%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6명 중 38%, 여성 15명 중 100%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30대(유죄 73%)와 20대(유죄 7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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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공직도 연가 사유는 안 적습니다. 복무 규정에 사유 기재 의무가 없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사유를 물으면 그때부터 사유의 경중을 따지게 되고, 병원·경조사만 정당한 사유가 되거든요. 조율이 필요하면 인원 제한을 걸면 됩니다.
2026. 9. 18.
부장판사합리적인 서기2286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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