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계셔서 짧게만 씁니다. 장모님한테는 제가 먼저 전화드렸습니다. 부담스러웠던 게 아니라 명절에 처가 먼저 가는 게 3년째라 그냥 순서 얘기였다고요. 장모님은 "알았네" 하시고 끊으셨습니다. 그 뒤로 아내 통해서 "이번 추석은 본가 먼저 가라"고 하셨답니다. 아내는 아직 캡처 보낸 게 잘못이라는 말은 안 합니다. "네가 쓴 거 맞잖아"에서 한 발도 안 움직였어요. 익명게시판은 탈퇴했습니다. 회사 사람들이 알까 봐가 아니라 그냥 쓸 데가 없어져서요.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일단 찍어보낸건 가정내 불화까지도 유발할 수 있으니 아내 유죄..를 주긴 했는데, 어떤 얘기를 썼냐를 봐야할 듯..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의 얘기면 남자 편 못 들을 듯
2026. 8. 31.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