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이 부서 회식 장소를 자기 처가 식당으로 잡고 법인카드로 72만원 결제했습니다. 결재는 제가 다음날 했고요 — 잘잘못
직장사건 제2F68호
팀원이 부서 회식 장소를 자기 처가 식당으로 잡고 법인카드로 72만원 결제했습니다. 결재는 제가 다음날 했고요
사건 속 글쓴이 · 40대 · 남 · 충남⏳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직장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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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팀원
잘못했나요?
팀원이부서 회식 장소를 자기 처가 식당으로 잡고 법인카드로72만원 결제했습니다. 결재는 제가 다음날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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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충남 공장 관리직입니다. 지난주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막내 팀원이 장소를 잡았어요. 가보니 처가 식당이더라구요. 식사 중에 "장모님 가게예요" 하길래 그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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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식사 중에 … 하길래 그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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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장모님 가게예요 ”
사건 속 한마디2/2
안 하면 그 친구 개인 돈이 되니까요. 본인은 …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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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맛있고 싸서요, 다른 데 가면 90은 나와요 ”
글쓴이의 주장
“본인은 "맛있고 싸서요, 다른 데 가면 90은 나와요" 합니다. 싼 건 맞는데 회사 돈이 팀원 장모님한테 간 거잖아요. 제가 과민한 겁니까?”
사건의 숫자
부서 회식 결제금72만원
다른 식당 예상 비용90
이제 당신 차례
팀원, 잘못했나요?
팀원이 부서 회식 장소를 자기 처가 식당으로 잡고 법인카드로 72만원 결제했습니다. 결재는 제가 다음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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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장 관리직입니다. 지난주 부서 회식이 있었는데 막내 팀원이 장소를 잡았어요. 가보니 처가 식당이더라구요. 식사 중에 "장모님 가게예요" 하길래 그때 알았습니다.
72만원 나왔고 법인카드로 긁었습니다. 다음날 전표가 올라와서 제가 결재했어요. 안 하면 그 친구 개인 돈이 되니까요.
본인은 "맛있고 싸서요, 다른 데 가면 90은 나와요" 합니다. 싼 건 맞는데 회사 돈이 팀원 장모님한테 간 거잖아요. 제가 과민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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