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제 폰에서 같은 약국 남자 약사 번호를 지웠어요. "오해 살 일 미리 막은 거야" — 잘잘못
부부사건 제1B80호
남편이 제 폰에서 같은 약국 남자 약사 번호를 지웠어요. "오해 살 일 미리 막은 거야"
사건 속 아내 · 30대 · 여 · 대구⏳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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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제 폰에서 같은 약국 남자 약사 번호를 지웠어요. "오해 살 일 미리 막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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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딩크 맞벌이 약사예요. 같은 약국 근무 약사가남자 선생님 한 분이랑 저예요. 교대 바꿀 때 연락하니까 당연히 번호 저장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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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주장
“이게 저를 위한 건가요. 제가 제 폰 비번부터 바꿔야 하는 건가요.”
이제 당신 차례
남편, 잘못했나요?
남편이 제 폰에서 같은 약국 남자 약사 번호를 지웠어요. "오해 살 일 미리 막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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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 맞벌이 약사예요. 같은 약국 근무 약사가남자 선생님 한 분이랑 저예요. 교대 바꿀 때 연락하니까 당연히 번호 저장돼 있어요.
어젯밤에 그 선생님한테 급하게 연락할 일이 있어서 폰 열었는데 번호가 없는 거예요. 남편한테 물으니 "내가 지웠어. 남자 번호를 왜 저장해. 오해 살 일 미리 막은 거야" 하더라구요. 제 폰 비번도 알아요.
업무 연락인데요. 남편 폰에도 여자 동료 번호 있어요. 제가 지운 적 없고요.
이게 저를 위한 건가요. 제가 제 폰 비번부터 바꿔야 하는 건가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