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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육아 기록 앱 '야간 수유' 14건이 전부 남편 이름이었습니다. 시어머니께 그 화면 보여드리면서 "요즘 밤엔 제가 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20대 무죄 64% ↔ 40대 유죄 88%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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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이 사건은 부부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6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1% 대 무죄 39% — 2026년 9월 17일에 유죄 61%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8명 중 72%, 여성 17명 중 47%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40대(유죄 88%)와 20대(유죄 36%)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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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일단 남편의 헌혈증인데 묻지도않고 마음대로 썼다는 점에서도 유죄인데 아내분 착한아이컴플렉스인가요? 헌혈증을 아버지도 아니고 삼촌인데 왜..? 아내분이 직계비속인것도 아니고 방계가 굳이 왜..? 삼촌 자식분들은 여력이 없으시대요? 조카한테까지 손벌리게? 헌혈증도 혹시나 아이들 필요할 때 쓰려고 이름까지 써뒀다는데 굳이 왜..? 아이들보다 삼촌이 우선인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는걸 모르나봐요..?
2026. 9. 15.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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