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잘못 브리핑 ·부부 사건
아내가 제 조선소 작업복을 "냄새난다"며 아파트 공용 복도에 걸어둡니다. 옆집이 관리실에 민원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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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소 10년찹니다. 작업복에 쇳가루 냄새 나는 거 압니다. 근데 아내가 퇴근하고 벗어둔 작업복을 매일 현관 밖 복도 소화전 옆에 옷걸이로 걸어둡니다. "집 안에 두면 애 옷에 냄새 밴다"고요.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근데 아내가 퇴근하고 벗어둔 작업복을 매일 현관 밖 복도 소화전 옆에 옷걸이로 걸어둡니다. …고요.
사건 속 한마디2/2
아내한테 말했더니 … 합니다.
이제 당신 차례
아내, 잘못했나요?
아내가 제 조선소 작업복을 "냄새난다"며 아파트 공용 복도에 걸어둡니다. 옆집이 관리실에 민원 넣었어요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