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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팀 야근 식대 한도는 1인 1만 2천원인데 선임이 혼자 남아서도 2만 8천원짜리를 시킵니다. 월 한도 40만원 중 3주 만에 31만원 썼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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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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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이 사건은 직장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3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45% 대 무죄 55% — 2026년 10월 3일에 무죄 55%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5명 중 47%, 여성 16명 중 50%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유죄 50%)와 40대(유죄 43%)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돈을 내라는 것도 아니고 똑같은 업무중에 남들이 조금 더 하기 싫어하는 마감 설거지 하라는건데 싫으면 관두세요 ㅋㅋ 출퇴근 시간 알고 매장이 어딘지도 알고 본인이 일 하고 싶어서 지원한거 아닌가요? 알바라 다행인데 그런 마인드로 사회 나오면 이쁨 못받아요 그 시간대에 원래 버스가 밀리면 그 전 배차시간 버스를 타고 갔어야죠 본인한텐 2~4분 일지 몰라도, 그 세팅이 가게 매출 영향을 끼친다잖아요 친구사이에도 시간약속은 민감한 부분인데 업무적인거면 더 책임감을 갖고 지키셨어야죠 처음부터 말 했잖아요 정해져있는 규칙이였고 본인이 이름 박제되는 거 싫고 마감설거지 하기 싫었으면 잘 지켰으면 될 문제에요
2026. 10. 3.
대법관권지용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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