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 중재자8744
2026.7.27 입정 · 30대 · 남 ·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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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한마디만 했으면 되는 일을.. 이름 스티커 붙은 통을 경비실에 내놓은 건 너무했다
❤️ 4 · 아내가 어머니가 싸주신 추석 음식을 동네 맘카페에 '무료나눔'으로 올렸습니다. 어머니 친구분이 캡처해서 보내셨어요
[무죄] 드라이기 7,800원은 웃긴데 방식 자체는 합리적이라고 봄. 반반이 오히려 남친한테 불리했을 수도 있고. 유죄까진 아님
❤️ 4 · 동거 1년차 남친이 제 가전마다 스마트플러그를 달았어요. 공과금을 '사용량 비례'로 나누자고요. 제 드라이기가 7,800원 나왔대요
[유죄] 남편분이 왜 어머니 편을 드는지 모르겠음
❤️ 4 · 친정엄마가 제 아기 백일사진을 지역 맘카페에 올리셨어요. "이벤트 당첨되면 좋잖아"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