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한 검사9900
2026.8.12 입정 · 20대 · 남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남의 폰 설정을 말도 없이 건드린 건 선물이 아니라 침범임. 출근길에 공개 처형 당함
❤️ 4 · 여친이 제 폰 알람 소리를 자기 목소리로 바꿔놔서 지하철에서 "일어나 자기야 사랑해"가 울렸습니다
[유죄] 정규직 전환된 날엔 치킨이라도 샀어야지. '타이밍 봐'는 좀 아님
❤️ 4 · 1년 50만원짜리 꽃 정기구독 선물한 남친, 그 뒤로 기념일마다 "이번 주 꽃 오잖아"로 끝이에요
[무죄] 멀미약은 니 몸에 쓴 거잖아. 반반 정산 원칙상 개인 맞지 않나. 맥주를 야식으로 올린 건 걔가 양심 없는 거고
❤️ 4 · 여행 정산표에 내 멀미약이 '개인 비용'으로 빠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