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묵한 참견러7663
2026.7.26 입정 · 60대 이상 · 여 ·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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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경비 아저씨가 민원 얘기까지 했는데 계속 가져오는 건 좀.. 시어머니가 말했으면 그만하는 게 맞지
❤️ 3 · 며느리가 저희 집 올 때마다 자기 집 재활용 쓰레기를 트렁크에 싣고 와서 저희 분리수거장에 버립니다
[무죄] 할아버지가 당신 돈으로 손주 챙기신 걸 따지면 다음부턴 둘 다 안 주십니다.. 딸 몫은 엄마한테 따로 말씀드리면 되지
❤️ 3 · 친정아빠가 쌍둥이 중 아들한테만 600만원 통장을 주셨어요 "딸 건 할머니가 금으로 모으잖아"
[무죄] 영수증 반만 낸 건 본인도 인정했잖아요. 서류 안 내면 정산 못 하는 건 맞음
❤️ 3 · 사장님이 안전화를 개인 구매 후 분기 정산으로 바꿨는데 3분기째 정산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