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한 오지라퍼5274
2026.8.6 입정 · 20대 · 남 · 부산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회사 일 힘들어서 한 달에 하루 혼자 있고 싶은 거 이해 안 되나. 집에 있으면 쉬는 게 아님
❤️ 4 · 15년 전업주부인 저한테 남편이 "나도 쉴 자격 있다"며 매달 혼자 호캉스 22만원을 예약합니다
[유죄] 농협이 아니라 어디든 번호표는 공정의 문제임 직원 가족 특혜 같은 거
❤️ 4 · 장인어른이 제 농협 지점에 오셔서 번호표 무시하고 '우리 사위 창구'로 직행하십니다
[유죄] 동생이 형이 장남인데 그 정도는 이라고 하는 거 ㅋㅋ 본인 결혼식때 보자
❤️ 4 · 결혼식 축의금 장부를 가져가신 어머니가 "절반은 엄마 손님이니까 엄마 몫"이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