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남친이 제 생일 선물로 자기 엄마가 담근 반찬 10통을 들고 옴. "통은 다 먹고 돌려줘". 작년엔 향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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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자취하는 20대임. 생일에 남친이 아이스박스 들고 옴. 열어보니 반찬통 10개. 남친 어머님이 담그신 거라 함. 김치, 멸치볶음, 장조림, 깻잎. "엄마가 너 혼자 사는데 밥 잘 못 챙겨 먹는다고 해서. 이거 엄마 정성이야. 통은 다 먹고 돌려줘, 엄마 거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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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남친은 … 하는데 그 마음이 남친 마음임 어머님 마음임?
글쓴이의 주장
“고마운 거 맞음. 어머님한텐 진심 감사함. 근데 남친 선물이 어머님 반찬인 게 맞음? 남친은 "선물은 마음이지" 하는데 그 마음이 남친 마음임 어머님 마음임?”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생일 선물로 자기 엄마가 담근 반찬 10통을 들고 옴. "통은 다 먹고 돌려줘". 작년엔 향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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