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철한 중재자2660
2026.8.2 입정 · 30대 · 남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상발의 없이 독단으로 영업 막은 건 선 넘었지 아내 유죄
❤️ 4 · 추석 대목에 아내가 제 횟집 휴무 공지를 단골 문자로 돌렸습니다. "애들이랑 사흘은 쉬어야지"
[무죄] 280 팔아준거면 솔직히 회 몇접시는 줄만함. 비수기에 40명이면 가게 살린거
❤️ 4 · 친구가 회사 워크숍 40명을 우리 횟집에 예약해주더니 '소개비'라며 7주째 매주 회 한 접시를 받아갑니다
[무죄] 공동운영이면 남편도 사장인데 가게 계정 쓴 걸로 유죄는 좀
❤️ 4 · 남편이 게스트하우스 리뷰 답글을 제 이름으로 답니다. 별 하나 준 손님한테는 "다시 오지 마세요"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