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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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변호인6579
2026.9.5 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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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안쓴 사람은 돈으로 댓가를 받았고 쓴 사람은 쓴 사람대로 이득을 얻었는데 이제와서 불이익주는건 잘못이라봄
❤️ 10 · 팀장님이 연차 승인 순서를 "작년 사용률 낮은 순"으로 바꿨어요. 3년째 다 쓴 저는 추석 연휴가 없습니다
[무죄] 아무래도 직장이 더 중요한건 맞음 아무것도 안한것도 아니고 표에가 메모까지 써두고 조용히 나갓는데
❤️ 2 · 100일 여행 첫날 밤 태풍 비상소집 문자가 와서 자는 여친 두고 첫차로 올라왔습니다. 공기업이라 어쩔 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