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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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 대형 로펌 · 7/35명 · 부산·울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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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점수
마! 잘잘못은 부산이 가린다
로펌 XP6,646 — 초대형 로펌까지 8,354
마! 잘잘못은 부산이 가린다 🌊 소환 사건에 입장 박고, 변론은 화끈하게. 주간 점수 떨어지면 회비 2배다.
오늘 사건은 아침 9시에 자동으로 걸립니다
우리 로펌 승리 — 멤버 전원 조각 +5
판 결 문
결혼식 영상을 찍어주겠다던 친구가 1년 뒤 "편집이 생각보다 고생이었다"며 30만원을 청구했습니다
그건 염치가 없지. 선물이라 해놓고 1년 뒤에 청구서 내미는 게 어딨냐. 시세가 100만원이면 처음부터 말을 했어야지
2026. 10. 13. · 공감 3
부장판사화통한 검사4406
서명 없음
남편이 게스트하우스 리뷰 답글을 제 이름으로 답니다. 별 하나 준 손님한테는 "다시 오지 마세요"까지요
사장님 계정이 아내 얼굴인데 거기다 다시 오지 마세요^^ 는... 욕은 아내가 먹잖아요
2026. 9. 24. · 공감 3
부장판사엄격한 변호인2785
펜션 정산표에 제 인건비만 0원이었어요. 시아주버님 이틀 도운 건 30만원 나갔고요
남편이 월급을 안받아갔으면 그나마 대화의 여지라도 있는데 아닌이상 아내의 일당도 챙겨줘야한다고 봅니다
2026. 9. 1. · 공감 6
부장판사나룻배
남편이 놀이터 엄마들 앞에서 "저희는 아내가 바빠서 제가 다 해요" 하고 다닙니다
ㄴ '바빠서'가 문제가 아니라 '제가 다'가 문제임. 엄마들은 그 한마디로 아내를 평가함
2026. 10. 12. · 공감 3
부장판사합리적인 배심원9975
제 PR에 팀장님이 코멘트 없이 이모지 하나만 달고 3일째 승인을 안 눌러요
3일째 방치에 배포 일정은 본인 이름... 물어보면 '봐봐'만 하는 건 선배라기보다 갑질에 가깝죠..
2026. 10. 9. · 공감 3
부장판사집요한 중재자3464
3교대 하는 저를 친구가 단톡방 이름에서 '실종자 수색대'로 부르며 두 달째 놀립니다
약속 못 잡는 게 팩트라 놀릴 수는 있음. 이런 걸로 단톡 뒤집어지는 건 좀..
2026. 10. 8. · 공감 3
부장판사단호한 오지라퍼5274
친구가 롤 내전 모임 회비 6만원 걷어서 자기 키보드 샀음
회비는 맡긴 돈이지 빌려준 돈이 아님. 두 달째 채운다 소리만 하고 방송엔 새 키보드 띄워놓고 쫌생이 소리가 나오나
2026. 10. 7. · 공감 1
과외 학부모님이 거실 홈캠으로 수업 보시다가 "쌤 7시 42분부터 폰 2분 보셨죠? 정산 때 뺄게요" 카톡 보내심
알바할 때 사장님이 CCTV 보고 카톡 보낸 적 있는데 그 기분 알아요.. 2분 폰 본 게 잘못이면 그 2분 찾으려고 영상 돌려본 시간은 뭔데요
2026. 9. 27. · 공감 2
부장판사당돌한 서기9034
육지 사는 큰딸이 우리 감귤 40상자를 "친구들 선물"이라며 가져가고 값은 10상자만 보냈습니다
용돈 120만원 주면서 귤 40상자 산 거면 계산은 맞는데 부모님이 서운한 건 값이 아니라 말이 없다는 거겠죠..
2026. 10. 12. · 공감 2
여친이 제 대학원 휴학 사유를 저희 부모님께 "몸이 안 좋아서"라고 둘러댔습니다
거짓말로 걱정시키면 결국 해명은 본인 몫인데 그 일은 여친이 만든 거잖아요
2026. 10. 10. · 공감 2
아내가 제 작업복은 코인빨래방에 따로 돌리라더니 빨래비 주 8천원을 제 용돈에서 뺍니다
가족 먹여 살릴라꼬 조선소에서 묻혀온 기름 때인데 주 8천원 세탁비까지 개인 용돈서 까는 건 명백한 유죄 아입니까. 돈은 같이 쓰고 수고는 와 혼자 덮어씁니까.
2026. 10. 12. · 공감 4
남편이 제 월급날마다 '수고했다'며 치킨을 시키는데 결제는 제 카드로 합니다
수고했다 해놓고 결제는 제 카드면 수고한 사람이 수고비를 내는 구조잖아요. 치킨 먹고 싶으면 본인 카드로 시키라고 하세요
2026. 10. 3. · 공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