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어머니한테는 그냥 회사 일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래" 하고 마시더니 지난주 전화에서 "다음 제사는 미리 얘기해라, 잡채는 안 할란다" 하셨습니다. 그 말이 제일 아팠습니다. 여친이랑은 화해했어요. 앞으로 제사에는 안 오는 걸로 정리했고 대신 그 주 주말에 저희 집에 따로 인사 오기로 했습니다. 근데 어제 상견례 날짜 얘기하다가 어머니가 "결혼식은 성당에서 하냐"고 물으셨습니다. 아직 아무 얘기도 안 꺼냈는데요.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당연히 안가고 싶을 수 있지 근데 전날 밤에..?? 이건 진짜 예의 없는 짓임.
2026. 8. 26.
대법관온화한 참견러3144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