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사람 있어서 짧게만 씀. 결국 장바구니에서 골랐음. 무선 이어폰 9만8천원. 남친이 결제하고 "거봐 이게 낫잖아" 하길래 그냥 웃었음. 근데 그 주말에 남친 친구 커플이랑 밥 먹는데 남친이 "나는 이제 선물 고민 안 함, 장바구니 공유가 답임" 하면서 친구한테 링크 보내는 법을 알려주고 있었음ㅋㅋ 친구 여친 표정 보고 나만 이상한 거 아니구나 싶었음. 댓글에 향수 얘기 많던데 그건 인정함. 올해 남친 생일엔 나도 장바구니 보내볼까 고민 중임.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ㅋㅋㅋ 그니까 다시 논점이 반복되는건데 이미 그 "성의"는 여친이 거부한거나 마찮가지잖아요. 특별한날에 여친을 위해서 고른 향수를 남친 만날때 단 한 번이라도 뿌리고 왔으면 남친이 저런 방법으로 바꿨겠냐구요...님이 윗쪽에 예시로 든 뭐갖고싶어 "물어보고" 사주는거랑 갖고싶은거 골르라는거랑 이러나저러나 여친한테 선택권 넘기는건 같은데요?
2026. 9. 25.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