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 회사 창립기념 한우 세트를 자기 본가로 들고 갔어요. "넌 혼자 살잖아" 다음날 어머니 카톡 "잘 먹었다" — 잘잘못
연인사건 제DECC호
남친이 제 회사 창립기념 한우 세트를 자기 본가로 들고 갔어요. "넌 혼자 살잖아" 다음날 어머니 카톡 "잘 먹었다"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울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회사 창립기념 한우 세트를 자기 본가로 들고 갔어요. "넌 혼자 살잖아" 다음날 어머니 카톡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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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기업 생산직 사무보조고 자취함. 창립기념일에 회사에서 한우 세트 받음. 12만원짜리.
사건 속 대사로 →
사건 속 한마디1/2
다음날 남친 엄마가 … 카톡 보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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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엄마
“고기 잘 먹었다 ”
사건 속 한마디2/2
근데 내가 받은 건데 왜 남친 집 식탁에 올라감? 남친은 …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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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어차피 우리 결혼할 거잖아 ”
글쓴이의 주장
“혼자 사는 건 맞음. 냉동실에 넣고 두 달 먹으면 됨. 근데 내가 받은 건데 왜 남친 집 식탁에 올라감? 남친은 "어차피 우리 결혼할 거잖아" 함. 그 말이 더 어이없음. 내가 쪼잔한 거임?”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회사 창립기념 한우 세트를 자기 본가로 들고 갔어요. "넌 혼자 살잖아" 다음날 어머니 카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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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생산직 사무보조고 자취함. 창립기념일에 회사에서 한우 세트 받음. 12만원짜리.
남친이 집에 왔다가 보더니 "너 혼자 이거 다 못 먹잖아. 우리 집 식구 많으니까 가져갈게" 하고 들고 감. 물어본 게 아니라 통보임. 다음날 남친 엄마가 "고기 잘 먹었다" 카톡 보내셨음.
혼자 사는 건 맞음. 냉동실에 넣고 두 달 먹으면 됨. 근데 내가 받은 건데 왜 남친 집 식탁에 올라감? 남친은 "어차피 우리 결혼할 거잖아" 함. 그 말이 더 어이없음. 내가 쪼잔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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