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제 알바비로 산 중고 카메라를 자기 인스타용으로 가져갔다가 렌즈 깨 왔음. "어차피 중고였잖아" — 잘잘못
연인사건 제D5E4호
여친이 제 알바비로 산 중고 카메라를 자기 인스타용으로 가져갔다가 렌즈 깨 왔음. "어차피 중고였잖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알바비로 산 중고 카메라를 자기 인스타용으로 가져갔다가 렌즈 깨 왔음. "어차피 중고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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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휴학하고 카페 알바해서 산 중고미러리스임. 80만원. 여친이 "너 안 찍잖아" 하고 가져가서 두 달째 자기 인스타 사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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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여친이 … 하고 가져가서 두 달째 자기 인스타 사진 찍음.
👩
여친
“너 안 찍잖아 ”
사건 속 한마디2/2
여친은 … 하는데 반도 억울함.
👩
여친
“반 낼게 ”
글쓴이의 주장
“안 쓴 게 아니라 아껴서 안 쓴 거임. 중고면 깨도 되는 거임? 여친은 "반 낼게" 하는데 반도 억울함.”
사건의 숫자
글쓴이 중고 카메라값80만원
카메라 렌즈 수리비20만원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알바비로 산 중고 카메라를 자기 인스타용으로 가져갔다가 렌즈 깨 왔음. "어차피 중고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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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고 카페 알바해서 산 중고미러리스임. 80만원. 여친이 "너 안 찍잖아" 하고 가져가서 두 달째 자기 인스타 사진 찍음.
지난주에 돌려받았는데 렌즈 앞유리가 깨져 있음. 물어보니까 "카페에서 떨어뜨렸어. 근데 어차피 중고였고 너 안 쓰던 거잖아" 함. 수리비20만원 나옴.
안 쓴 게 아니라 아껴서 안 쓴 거임. 중고면 깨도 되는 거임? 여친은 "반 낼게" 하는데 반도 억울함.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