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신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씀. 면접 안 갔음. 인사팀에 직접 메일 보내서 지원 의사 없다고 했음. 그게 여친 회사에서 여친한테 넘어갔고 여친이 팀장한테 한 소리 들었다고 함. 여친 말은 "너 때문에 내 얼굴 다 깎였다". 근데 그 메일 안 보냈으면 나는 남이 쓴 지원동기로 면접 봐야 했음. 그리고 여친 어머니가 여친한테 "그렇게까지 챙겨주는데 고마운 줄 모르는 애는 됐다" 하셨다고 함. 아직 안 헤어짐. 서류 넣은 데는 이번주 결과 나옴. 그거 보고 정리할 거 정리할 듯.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세상에는 명의도용 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사건의 경우 도용보다는 유용이 맞는거같은데 주소에 주민번호같은 민감한 정보까지 다 써있는 문서를 마음대로 유용한 일을 여자친구라는 이유 하나로 다 덮어주기엔 쫌...? 큰데요...?
2026. 9. 7.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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