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는 사람 있어서 짧게만 씀. 여친이랑 얘기함. 여친이 인사팀에 민원 취소해달라고 하겠다는 거 그게 더 일 커진다고 내가 말림. 대신 여친이 프사 바꾸고 우리 팀 선배 팔로우 끊음 ㅋㅋ 팀장님은 지난 회의 때 "칭찬 민원은 앞으로 본인 확인된 것만 읽겠다" 함. 누구 얘긴지 다 앎. 회식 때 선배들이 아직도 "오늘 민원 들어왔냐" 함. 여친은 창구 안 온 건 인정하는데 내가 친절한 건 사실이래. 그 말은 또 틀린 게 아니라서 더 할 말이 없음..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주작을 하려면 안들키게 해주던가...프사 그대로 쓰는 허접한 주작은 그냥 누워서 침뱉기잖슴.. 실제로 들켜서 꼽먹고.. 성의가 없네;
2026. 9. 14.
대법관반쪽난 심판러👑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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