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는 제 집을 여친이 자기 친구들 택배 수령지로 등록해놨습니다. 하루 12개 받은 날도 있어요. "너 집에 있잖아" — 잘잘못
연인사건 제B0E8호
재택하는 제 집을 여친이 자기 친구들 택배 수령지로 등록해놨습니다. 하루 12개 받은 날도 있어요. "너 집에 있잖아"
사건 속 글쓴이 · 30대 · 남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재택하는 제 집을 여친이 자기 친구들택배 수령지로 등록해놨습니다. 하루 12개 받은 날도 있어요. "너 집에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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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IT 재택3년차입니다. 여친이랑 2년 만났고 여친은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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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친구들은 주말에 여친이랑 와서 가져가면서 … 합니다.
👩
여친
“오빠 고마워요 ”
사건 속 한마디2/2
여친한테 … 했더니 "뿌린 게 아니라 셋이야.
🙍
나
“내 주소 친구들한테 뿌리는 건 좀 아니지 않냐 ”
글쓴이의 주장
“재택이 집에 있는 거지 집에서 노는 게 아닙니다. 제가 예민한 겁니까.”
사건의 숫자
글쓴이 IT 재택 기간3년차
여친 만난 기간2년
택배 받은 기간1년 전
하루 택배 최대 개수12개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재택하는 제 집을 여친이 자기 친구들 택배 수령지로 등록해놨습니다. 하루 12개 받은 날도 있어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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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재택3년차입니다. 여친이랑 2년 만났고 여친은 출근합니다.
여친이 자기 택배를 제 집으로 받는 건 1년 전부터였고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올여름부터입니다. 모르는 이름 택배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여친 친구 세 명이 제 주소를 쓰고 있었습니다. "친구들 다 1인 가구라 낮에 못 받잖아. 너는 집에 있으니까" 였습니다.
많은 날은 하루 12개 왔습니다. 인터폰이 회의 중에 울립니다. 지난주엔 고객 미팅 중에 기사님이 세 번 눌렀습니다. 냉장 택배가 와서 제가 냉장고에 넣어둔 것도 두 번입니다. 친구들은 주말에 여친이랑 와서 가져가면서 "오빠 고마워요" 합니다.
여친한테 "내 주소 친구들한테 뿌리는 건 좀 아니지 않냐" 했더니 "뿌린 게 아니라 셋이야. 그리고 넌 집에 있는데 택배 받는 게 뭐가 힘들어. 내가 주말마다 네 집 청소해주잖아" 합니다.
재택이 집에 있는 거지 집에서 노는 게 아닙니다. 제가 예민한 겁니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