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 있어서 짧게만 씀 무죄 나온 거 남친이 캡처해서 보내줬음 ㅋㅋ "봐봐 내가 맞잖아" 이러면서. 그건 그렇다 치고 주말에 같이 은행 감. 자동이체 남친 통장에서 나가는 거 내 통장으로 바꿈. 이제 내 돈으로 내 이름 통장에 넣는 거임. 남친 살짝 서운해함. 근데 그거보다 은행 직원분이 "본인 확인 전화 갈 때 남친분이 받으셨었네요" 이러는 거 듣고 좀 현타옴. 1년 동안 은행이 나한테 건 전화를 남친이 받았던 거 근데 진짜는 남친 엄마가 이미 알고 계셨다는 거. 어제 남친 집 갔는데 "청약 잘 넣고 있지?" 하셔서 알았음. 나만 몰랐던 거임 ㅋㅋ 판결 무죄는 인정하는데 이건 좀.. 아무튼 통장은 이제 내 거 됐음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법적인 분쟁 등이 발생했다면 남자친구 유죄 맞는데, 청약통장 자체를 악용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단정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무죄 줬습니다
2026. 9. 7.
배심원탈퇴한 사용자 12a9114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