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
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최종 면접 결과 발표 전날 여친이 인스타에 "우리 오빠 합격 축하해 🎉"를 예약 발행해놨습니다. 불합격이었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30대 무죄 78% ↔ 20대 무죄 58%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이 사건은 연인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41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34% 대 무죄 66% — 2026년 8월 27일에 무죄 66%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23명 중 43%, 여성 17명 중 18%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유죄 42%)와 30대(유죄 22%)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판 결 문
(주문) 피고인은 무죄. (이유) 살피건대, 신혼집 마련을 위하여 3천만 원의 차입이 필요한 상황에서 피고인은 금융기관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여 이자비용을 절감하고자 하였다. 이는 혼인을 앞둔 공동생활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합리적인 선택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피고인이 차용증 작성을 먼저 제안한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금원이 증여가 아닌 실제 차용금임을 명확히 하여 향후 세무상 불필요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서 합리적이다. 고발인이 처가에 채무를 부담한다는 사실 자체에서 심리적 불편을 느낄 수 있음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약정한 원금과 이자를 성실히 변제하는 이상 이를 곧 처가에 경제적으로 종속되거나 눈치를 보아야 하는 관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피고인의 제안은 경제적 효율성과 세무상 안전성을 모두 고려한 것으로서 비난할 만한 사정이 없으므로 무죄를 선고한다.
2026. 8. 30.
부장판사SNU Judge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