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제 공기업 복지포인트 50만원으로 자기 안경 맞췄습니다. "어차피 너 못 쓰잖아" — 잘잘못
연인사건 제838D호
여친이 제 공기업 복지포인트 50만원으로 자기 안경 맞췄습니다. "어차피 너 못 쓰잖아"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인천⏳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공기업복지포인트50만원으로 자기 안경 맞췄습니다. "어차피 너 못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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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공기업 신입임. 복지포인트가1년에 50만원 나오는데 10월까지 안 쓰면 소멸됨. 바빠서 못 쓰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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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날아갈 돈이면 여친 거가 되는 거임? 나 이거 이상한 거 맞음?”
사건의 숫자
연간 복지포인트50만원
안경 결제액47만원
준 생일선물8만원
나50만원여친 47만원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공기업 복지포인트 50만원으로 자기 안경 맞췄습니다. "어차피 너 못 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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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신입임. 복지포인트가1년에 50만원 나오는데 10월까지 안 쓰면 소멸됨. 바빠서 못 쓰고 있었음.
여친이 "너 포인트 남았지? 나 안경 바꿔야 되는데"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지난주에 제 복지몰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안경47만원짜리 결제함. 제 생일 때 여친이 준 선물이 8만원짜리 무선이어폰이었음.
따졌더니 "어차피 너 안 쓰면 날아가는 돈인데 왜 아까워함? 그럼 네가 쓰지 그랬어" 함.
날아갈 돈이면 여친 거가 되는 거임? 나 이거 이상한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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