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근무표 보내줬더니 남친이 자기 캘린더에 넣어두고 친구 모임을 전부 제 나이트 날에 잡습니다. "너 없는 날 노는 게 배려지" — 잘잘못
연인사건 제80D9호
3교대 근무표 보내줬더니 남친이 자기 캘린더에 넣어두고 친구 모임을 전부 제 나이트 날에 잡습니다. "너 없는 날 노는 게 배려지"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대전⏳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3교대 근무표 보내줬더니 남친이 자기 캘린더에 넣어두고 친구 모임을전부 제 나이트 날에 잡습니다. "너 없는 날 노는 게 배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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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간호사 2년차고 남친은 주말 쉬는 회사원임. 근무표 나오면 남친한테 보내주는데 어느 순간부터 남친 친구 모임이전부 내 나이트 날임. 이번 달 넷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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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맞는 말 같은데 왜 이렇게 서운하지.. 내가 이상한 거임?”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3교대 근무표 보내줬더니 남친이 자기 캘린더에 넣어두고 친구 모임을 전부 제 나이트 날에 잡습니다.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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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2년차고 남친은 주말 쉬는 회사원임. 근무표 나오면 남친한테 보내주는데 어느 순간부터 남친 친구 모임이전부 내 나이트 날임. 이번 달 넷 다.
좋게 보면 배려임. 근데 나이트 전날 저녁은 내가 유일하게 밥 같이 먹을 수 있는 시간인데 그때 나가버리니까 결국 한 달에 제대로 본 게 두 번임. 말했더니 "너 없는 날 노는 게 배려 아니야? 네 쉬는 날은 다 비워뒀잖아" 함.
맞는 말 같은데 왜 이렇게 서운하지.. 내가 이상한 거임?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