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최종 면접 결과 발표 전날 여친이 인스타에 "우리 오빠 합격 축하해 🎉"를 예약 발행해놨습니다. 불합격이었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 세대 격차 — 30대 무죄 62% ↔ 20대 유죄 58%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이 재판이 끝이 아닙니다
한 번 더 당기거나 버튼을 누르면 다음 사건이 소환됩니다
다음 재판 →프로필을 입력한 판결만 집계 · 집단별 5명 이상일 때 공개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로펌 보기이 사건은 연인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38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61% 대 무죄 39% — 2026년 8월 27일에 유죄 61%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18명 중 33%, 여성 18명 중 83%가 유죄로 판단해 판결이 크게 갈렸습니다. 세대별로는 20대(유죄 58%)와 30대(유죄 38%)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저는 이거 배려냐 아니냐를 가르는 기준이 하나라고 봐요. 상대가 정보를 다 가지고 있었느냐. 얼굴 가려주는 것 자체는 좋은거죠. 근데 그건 채널이 순수 취미일 때 얘기고요. 지금은 협찬이 붙고 이메일이 걸려 있고 데이트 코스 절반이 돈 받고 간 데였어요. 글쓴이는 그 사실을 몰랐고요. 같은 행동이라도 상대가 판을 모르면 그건 배려가 아니라 관리가 되는거예요. 얼굴 왜 안 보여주냐는 댓글을 고정으로 올린 것도 그래요. 진짜 사생활을 지킬 마음이면 그런 댓글은 지웠지 띄우지 않아요. 안 보여주는 걸 콘텐츠로 쓴거잖아요. 유죄요. 모자이크가 아니라 안 알려준 게 잘못이에요.
2026. 8. 25.
부장판사집요한 검사5471
변론
이 라운드에 판결한 사람만 변론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변론이 없습니다. 첫 변론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