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제 카페 사장님께 직접 전화해서 "시급 올려주세요" 했습니다. 500원 올려주셨는데 저는 얼굴을 못 들겠어요 — 잘잘못
연인사건 제5D1C호
여친이 제 카페 사장님께 직접 전화해서 "시급 올려주세요" 했습니다. 500원 올려주셨는데 저는 얼굴을 못 들겠어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카페 사장님께 직접 전화해서 "시급 올려주세요" 했습니다. 500원 올려주셨는데 저는 얼굴을 못 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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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대학원 휴학하고 카페에서 알바1년째임. 시급10,030원. 어제 여친이 점심에 사장님 번호로 전화해서 "OO 여자친구인데요, 1년 넘게 했는데 시급이 그대로라 속상해합니다. 좀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했다고 함. 나한테 말도 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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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2
사장님이 오후에 나한테 웃으면서 … 하셨는데 솔직히 얼굴이 화끈거림.
👔
사장님
“여친 많이 아껴주네, 500원 올려줄게 ”
사건 속 한마디2/2
여친은 … 하고, 나는 "그래도 내 직장인데 내가 시킨 것도 아니잖아" 하다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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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네가 말 못 하는 성격이니까 내가 대신 한 거고 결과도 나왔잖아 ”
글쓴이의 주장
“여친은 "네가 말 못 하는 성격이니까 내가 대신 한 거고 결과도 나왔잖아" 하고, 나는 "그래도 내 직장인데 내가 시킨 것도 아니잖아" 하다가 싸움. 누가 잘못한 거임?”
사건의 숫자
알바 기간1년
기존 시급10,030원
인상된 내 시급500원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카페 사장님께 직접 전화해서 "시급 올려주세요" 했습니다. 500원 올려주셨는데 저는 얼굴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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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휴학하고 카페에서 알바1년째임. 시급10,030원. 어제 여친이 점심에 사장님 번호로 전화해서 "OO 여자친구인데요, 1년 넘게 했는데 시급이 그대로라 속상해합니다. 좀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했다고 함.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사장님이 오후에 나한테 웃으면서 "여친 많이 아껴주네, 500원 올려줄게" 하셨는데 솔직히 얼굴이 화끈거림. 시급 오른 건 고마운데 내 입장에선 쪽팔림.
여친은 "네가 말 못 하는 성격이니까 내가 대신 한 거고 결과도 나왔잖아" 하고, 나는 "그래도 내 직장인데 내가 시킨 것도 아니잖아" 하다가 싸움. 누가 잘못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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