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 갈린 거 봤음. 촬영은 끝났고 결과는 잘 나옴. 근데 여친이 이 글 봤음. 누가 보냈는지 모름. 첫마디가 "너 나 유죄 만들려고 글 썼어?"였음. 창피했다는 얘기는 안 나오고 "엄마가 너 몸 관리하는 거 좋게 봤대. 거봐 괜찮았잖아" 이럼. 그니까 어머니는 괜찮았는데 본인이 치운 거였다는 걸 본인 입으로 말한 거임. 사과는 아직 없음. 대신 다음 주 우리집 부모님 인사 때 "나는 다이어트 중이니까 샐러드 시켜줘" 함. 이게 복수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음. 아무튼 여기 무죄 준 분들 여친이 캡처해서 갖고 있음.
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이미 사전이 여자친구와 이야기가 되었고, 어머니께 양해를 구하려 하는데 그 의견을 아예 묵살시켜버린다..? 유죄임
2026. 9. 11.
대법관잡학판사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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