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제 알바 카페에 친구들 데려와서 "남친 할인" 해달랍니다. 사장님은 그 차액을 제 시급에서 빼겠대요 — 잘잘못
연인사건 제4674호
여친이 제 알바 카페에 친구들 데려와서 "남친 할인" 해달랍니다. 사장님은 그 차액을 제 시급에서 빼겠대요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남 · 광주⏳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
👩
피고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알바 카페에 친구들 데려와서 "남친 할인" 해달랍니다. 사장님은 그 차액을 제 시급에서 빼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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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광주 카페 알바 대학원 휴학생임. 여친이 2주에 한 번 친구 셋 데리고 옴. 올 때마다 '오빠 직원 할인 되지?' 하면서 내 앞에서 친구들한테 '우리 남친이 쏜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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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내 시급1만30원임. 두 시간 반 일한 돈임.”
사건의 숫자
시급서 빠진 할인 차액2만 4천원
시급1만 30원
이제 당신 차례
여친, 잘못했나요?
여친이 제 알바 카페에 친구들 데려와서 "남친 할인" 해달랍니다. 사장님은 그 차액을 제 시급에서 빼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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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카페 알바 대학원 휴학생임. 여친이 2주에 한 번 친구 셋 데리고 옴. 올 때마다 '오빠 직원 할인 되지?' 하면서 내 앞에서 친구들한테 '우리 남친이 쏜대' 함.
직원 할인은 나 혼자 마실 때만 됨. 사장님이 세 번째부터 '네 여친이면 네가 내' 하셔서 지난달 할인 차액2만4천원시급에서 빠짐. 여친한테 말했더니 '친구들 데려와서 매출 올려주는 건데 그게 그렇게 아까워? 사장님이 치사한 거지' 함.
내 시급1만30원임. 두 시간 반 일한 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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