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판결 보고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무죄 쪽이 많아서 더 할 말도 없었고요. 시세 얘기는 다시 안 꺼내기로 했습니다. 여친이 '다음에 뭐 팔 일 있으면 하한선부터 말해' 하더라고요. 댓글에서 제일 많이 본 말이라 좀 웃겼습니다. 400은 수업료로 치기로 했습니다. 연수원 동기한테 얘기했더니 1,050에 산 사람 연락처 아냐고 묻길래 모른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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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건에서도 내 판단은 같을까요?
다음 사건 ·최종 면접 결과 발표 전날 여친이 인스타에 "우리 오빠 합격 축하해 🎉"를 예약 발행해놨습니다. 불합격이었어요 — 지금 재판 중이라 당신의 판결이 판세에 들어갑니다.
가입하고 다음 사건 판결하기 →3초 가입 · 선물상자 1개 + 황금상자 1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짧게만 씁니다. 판결 보고 제가 먼저 전화했습니다. 무죄 쪽이 많아서 더 할 말도 없었고요. 시세 얘기는 다시 안 꺼내기로 했습니다. 여친이 '다음에 뭐 팔 일 있으면 하한선부터 말해' 하더라고요. 댓글에서 제일 많이 본 말이라 좀 웃겼습니다. 400은 수업료로 치기로 했습니다. 연수원 동기한테 얘기했더니 1,050에 산 사람 연락처 아냐고 묻길래 모른다고 했습니다.
🔍 파인더 · 무한 법정1/12
오늘의 여정은 12번째 재판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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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연인 갈등으로 접수돼 국민 배심원단 60명이 판결에 참여했습니다. 최종 판세는 유죄 35% 대 무죄 65% — 2026년 10월 1일에 무죄 65%로 확정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 34명 중 35%, 여성 24명 중 38%가 유죄로 판단해 판단이 대체로 일치했습니다. 세대별로는 40대(유죄 45%)와 30대(유죄 30%)의 시각차가 가장 컸습니다.
성별·세대별 수치는 프로필을 등록한 배심원의 판결만 집계한 것으로, 익명 판결을 포함한 전체 판세와는 모집단이 다릅니다.
🏛 로펌 판세 — 로펌별 유죄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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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결 문· 변론에서 승격
부탁을 할 거면 금액 범위까지 말해야죠. 싸게 넘겨도 된다고 해놓고 400 손해 봤다고 섭섭해하면 여친은 뭐가 됩니까. 다음부턴 본인이 하라는 말이 나올 만해요.
2026. 9. 30.
부장판사과묵한 원로2559
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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