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 집주인 전화를 대신 받아서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했어요. 저랑 동거 얘기한 적도 없는데 — 잘잘못
연인사건 제3D44호
남친이 제 집주인 전화를 대신 받아서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했어요. 저랑 동거 얘기한 적도 없는데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울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
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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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집주인 전화를 대신 받아서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했어요. 저랑 동거 얘기한 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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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자취 2년차예요. 집주인 아주머니가 계약 갱신 때문에 전화하셨는데 제가 샤워 중이라 남친이 받았어요. 나와보니 남친이 "네 저희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하고 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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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속 한마디1/1
나와보니 남친이 … 하고 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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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네 저희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
글쓴이의 주장
“집주인은 이제 저를 '곧 나갈 사람'으로 알고 계세요. 제 계약을 왜 남친이 정해요..”
사건의 숫자
글쓴이 자취 기간2년차
정한 연장 기간1년
언급한 기간2년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집주인 전화를 대신 받아서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했어요. 저랑 동거 얘기한 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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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2년차예요. 집주인 아주머니가 계약 갱신 때문에 전화하셨는데 제가 샤워 중이라 남친이 받았어요. 나와보니 남친이 "네 저희 곧 합칠 거라 1년만 연장할게요" 하고 끊더라구요.
저 남친이랑동거 얘기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결혼은 더더욱요. 남친은 "어차피 그렇게 될 거잖아. 2년 하면 너 묶이니까 내가 센스 있게 1년으로 한 거야" 해요.
집주인은 이제 저를 '곧 나갈 사람'으로 알고 계세요. 제 계약을 왜 남친이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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