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제 왕복 3시간 통근 버스에서 자기 스마트스토어 문의 답글을 달라고 함. "어차피 폰 보잖아" 월 10만원 준다고 — 잘잘못
연인사건 제2DAC호
남친이 제 왕복 3시간 통근 버스에서 자기 스마트스토어 문의 답글을 달라고 함. "어차피 폰 보잖아" 월 10만원 준다고
사건 속 글쓴이 · 20대 · 여 · 경기⏳ 마감까지 —
📋 잘잘못 브리핑 ·연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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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글쓴이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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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왕복3시간통근 버스에서 자기 스마트스토어 문의 답글을 달라고 함. "어차피 폰 보잖아" 월 10만원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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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경리 2년차고 경기에서 서울로 왕복3시간 출퇴근함. 남친이 부업으로 스마트스토어 하는데 문의가 하루 30개쯤 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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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주장
“싫다니까 "10만원이면 니 시급보다 높은데 그 시간 그냥 버리는 게 낫냐" 함. 내 통근 시간이 남친 사업 인건비였음?”
사건의 숫자
글쓴이 통근 시간왕복 3시간
하루 문의 수하루 30개쯤
제안 금액월 10
언급 금액10만원
이제 당신 차례
남친, 잘못했나요?
남친이 제 왕복 3시간 통근 버스에서 자기 스마트스토어 문의 답글을 달라고 함. "어차피 폰 보잖아"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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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2년차고 경기에서 서울로 왕복3시간 출퇴근함. 남친이 부업으로 스마트스토어 하는데 문의가 하루 30개쯤 온대.
어제 "너 버스에서 어차피 폰 보잖아. 그 시간에 CS 답글 달아주면 월 10 줄게" 함. 템플릿 있어서 복붙만 하면 된대. 나 버스에서 자거든. 그게 내 유일한 수면임.
싫다니까 "10만원이면 니 시급보다 높은데 그 시간 그냥 버리는 게 낫냐" 함. 내 통근 시간이 남친 사업 인건비였음?
판결 후 직접 변론 댓글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