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 심판4797
2026.8.9 입정 · 30대 · 남 · 서울
99점 · 12위 (상위 2%)
[무죄] 토요일 11시가 글쓴이 거라는 증거가 없음 ㅋㅋ
❤️ 4 · 제 단골 미용실 토요일 11시 자리를 소개해준 여친이 먼저 잡아서 세 번 밀렸습니다
[무죄] 아 실수로 무죄 눌럿네 ㅠ 당연 유죄지 3년동안 말할 기회가 없었겠음?
❤️ 4 · 회사 명절 선물세트가 3년째 처가로 바로 갔습니다. 올해 저희 어머니가 아셨어요
[무죄] 요즘 AI 아기 얼굴 다들 재미로 돌리는데.. 부모님도 웃고 넘겼다면 그냥 장난이죠. 소름까지 돋을 일인가
❤️ 3 · 남친이 저희 사진으로 AI 아기 얼굴을 만들어서 자기 부모님께 보냈습니다. 어머님이 "우리 손주 눈이 크네" 하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