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판사7085
2026.8.19 입정 · 50대 · 여 · 경기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판정을 밖에다 맡기는 게 제일 무서운 겁니다
❤️ 6 · 부부싸움 내용을 AI한테 다 넣고 "얘도 네가 잘못했대"라는 남편
[무죄] 임신 8개월 딸 태우고 130이면 사위가 먼저 털어놨어야죠.. 장모님이 그걸 보고 모른 척하셨으면 그게 더 무서운 일이에요.
❤️ 4 · 장모님이 제 차 블랙박스를 돌려보시고 "임신한 애 태우고 130 밟았더라" 처가 식구들 앞에서 혼내셨습니다
[무죄] 며느리 30년 시어머니 2년 해보니 친척 단톡은 원래 저렇게 돌아가요. 이모가 320 단 것도 자기 조카 자랑이지 비교하려던 건 아닐 거고요. 아드님이 서운한 건 맞는데 엄마를 유죄까지 줄 일인가 싶네요
❤️ 4 · 엄마가 제 첫 월급 명세서를 친척 단톡에 올림. 실수령 268까지 다 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