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정 입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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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방청객7264
2026.8.17 입정 · 20대 · 여 · 서울
99점 · 12위 (상위 2%)
[유죄] 3개월ㄷㄷ 나같으면 그날 짐쌈
❤️ 5 · 거실 홈캠을 시어머니 폰에도 연동해둔 남편, 3개월째 몰랐어요
[유죄] 미혼세 실화냐ㅋㅋ 그럼 기혼은 애 낳을 때마다 부서에서 할인해주나
❤️ 5 · 미혼이라고 경조사비 더 내랍니다 "너는 받을 일이 없잖아"
[유죄] 헤어지면 정산ㅋㅋㅋ 미리 이별 준비하는 남친은 처음 봄
❤️ 5 · 저한테 준 선물을 엑셀로 정리해두는 남친 "헤어지면 정산해야지"
판 결 문
룸메 친구가 제 공기청정기를 8개월째 자기 방에서 쓰는데, 필터값 6만8천원은 "네 거잖아"
8개월 자기 방에서 쓰고 필터값은 '네 거잖아'면 전기세도 내 거임? 쓰는 사람이 갈아야지 개짜치네 ㅋㅋ
2026. 10. 2. · 공감 3
🔥 2030 청년합동
부장판사깐깐한 방청객7264
서명 없음
친구가 제 알바 카페 직원할인을 단톡에 풀어서 열 명이 제 이름 대고 옵니다
열 명이 내 이름 대고 오면 사장님한테 찍히는 건 나인데 그걸 모를 리가 없음ㅋㅋ 단톡에 푼 시점에서 이미 손절각
2026. 10. 9. · 공감 1
제 근무표를 받아간 남친이 제 오프날마다 '깜짝 휴가'를 내서 늦잠이 사라졌습니다
카톡 20개 딸린 깜짝 휴가면 그냥 출석체크 아님? ㅋㅋ 연차 다 썼다는 말도 은근 청구서임
2026. 10. 11. · 공감 3
여친이 내 면접 정장을 당근에 팔고 새 거 사줬음. 근데 12개월 할부는 내가 갚는 조건
취준 3년차인데 면접 정장 핏 진짜 중요함.. 48 할부 알아봐준 사람한테 4만원 빼달라는 건 좀. 입대 전 정장이면 본인도 안 맞는 거 알았을 듯
2026. 9. 19. · 공감 2
출장 때마다 제 원룸에서 주무시는 아빠, 회사에서 나오는 숙박비 1박 8만원은 아빠가 챙깁니다
자취하는 입장에서 좁은 방에 두 사람 자는 게 얼마나 피곤한지 알아서 남 일 같지 않아요. 아빠 오시는 날은 제 방이 제 방이 아니에요. 씻는 순서 맞추고, 코골이에 깨고, 빨래 돌리고, 그러고 6시 반에 나가야 하잖아요. 숙박비를 다 달라는 것도 아…
2026. 10. 6. · 공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