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은친구가 했고 제 자리 값 15만원은 그날 바로 보냈음. 근데 공연 2주 전에 야간 근무가 잡혀서 못 가게 됨.
사건 속 대사로 →
글쓴이의 주장
“친구가 알아서 팔아준대서 고맙다고 했는데 30만원에 팔렸다는 거임. 저한텐 15만원 보내면서 "니 돈은 다 돌려준 거잖아. 피시방에서 한 시간 대기한 건 나야" 틀린 말은 아닌데.. 내 자리였는데요? 차액15만원…”
사건의 숫자
글쓴이 자리 티켓값15만원
되판 가격30만원
글쓴이가 돌려받은 돈15만원
챙긴 차액15만원
나15만원친구 30만원
이제 당신 차례
친구, 잘못했나요?
못 가게 된 콘서트 표를 친구가 30만원에 되팔고 저한텐 15만원만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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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팅은친구가 했고 제 자리 값 15만원은 그날 바로 보냈음. 근데 공연 2주 전에 야간 근무가 잡혀서 못 가게 됨.
친구가 알아서 팔아준대서 고맙다고 했는데 30만원에 팔렸다는 거임. 저한텐 15만원 보내면서
"니 돈은 다 돌려준 거잖아. 피시방에서 한 시간 대기한 건 나야"
틀린 말은 아닌데.. 내 자리였는데요? 차액15만원은 친구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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